교육용 에코드라이브 지침서

by 성심버스 posted Sep 16, 2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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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에코 드라이브의 정의]

에코드라이브란 과도한 운전습관(급가속 급제동), 불필요한 기계작동 등을 교정함으로써
차량의 불필요한 마모. 과도한 연료낭비, 이산화탄소등을 저감시키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함으로써 쾌적한 환경을 형성한다.


첫째, 차량 승차전 마음가짐
시동을 걸기 전 마음을 차분하게 가다듬고 운전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다짐한다.

둘째, 시동거는 방법
차량의 키박스에 키를 꼽고 예비동작으로 1단 2단의 순으로 키를 on 위치에 놓는다.
그리고 시동을 바로 걸지말고 2~3초 기다린 다음 시동을 걸면 시동이 부드럽게 걸린다.

셋째, 차량을 출발 시킬때는 최대한 천천히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.

넷째, 급가속은 차량마모의 최대의 적이며 지름길임을 깊이 생각하고 
       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다.

다섯째, 급가속을 줄이는 방법
1) 차량이 출발할 때 기어를 넣고 최대한 가속 페달을 적게 밟고 클러치를 부드럽게 조정하면서 
    출발한다.
2) 주행중 기어변속을 할때도 과도하게 rpm을 올리지 말아야 한다.
3) 대형 차량의 경우
   (1) 2단~3단 변속시 1500rpm 이내에서 변속
   (2) 3단~4단 변속시 1600rpm 이내에서 변속
   (3) 4단~5단 변속시 1700rmp 이내에서 변속
   위와 같은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변속 방법이다.

여섯째, 급제동과 영향력
급제동이란 단 한번의 브레이크 조작으로 차량을 정지시키는 방법이다.
이러한 제동방법은 무의미하게 연료를 없애는 방법이며, 브레이크 라이닝 마모는 물론 브레이크 계통의 모든 기관을 손상시켜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을 정상적으로 정지시키지 못하여  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,

일곱째, 급제동을 줄이는 방법
1) 차량을 정지시키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.
    먼저, 급가속과 과속을 하지 말아야 한다.
    항상 운전에 집중해야 하고 시야를 넓게하고 항상 브레이크는 한 번에 밟지 않고 두세번 
     나누어서 조작한다.
2) 이러한 방법을 평상시 연습해두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 
    차량을 정차시킬 수 있다.
3) 발 뒷굽이 지면에 착지된 자세로 브레이크를 조작해야 한다.
    발 뒷굽이 지면에 찾지되어 있지 않으면 브레이크에 과도하게 힘이 가해질 수 있기 때문에,
    평상시 연습해 두면 긴급상황이 초래되어도 안전하게 차를 정차시킬 수 있다.